유명인의 차

허수아비 대통령을 내세운 이란 현실 - 한달 이상 못버텨

이대로는 한 달도 못 버텨... 페제시키안-혁명수비대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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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이란은 겉으로 결사항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내부는 극심한 분열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조속히 휴전하지 않으면 한 달 안에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실권을 쥔 혁명수비대는 이를 정면으로 일축했습니다.

이란 내 마지막 합리적 온건파인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전쟁 장기화 속 이란 경제 "앞으로 3~4주가 한계" 전망

실제 이란 물가상승 100% 넘어섰고 주요은행 ATM기 작동 멈춰

혁명수비대가 전쟁 수행을 이유로 국제적 고립과 경제적 파멸을 가속하고 있기 때문

페제시키안은 중동 인접국에 대한 공격 중단과 정부의 집행 및 관리 권한 복원 요구

하지만실권 장악한 혁명수비대는 "전쟁 의지를 꺾는 패배주의 발언"이라며 단칼에 거부

오히려 민간 자원병 모집 '잔파다' 캠페인 독려하며 전국적 항전 분위기 조성

이란 안보수장(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에 강경파 임명도 대통령 의지와 무관

페제시키안의 결정권 축소는 혁명수비대의 득세를 역설적으로 드러내

벼랑 끝 항전을 불사하는 이란 움직임에 전쟁 장기화는 불가피할 전망

- 이란은 현재 군부 + 신정 독재 상황 - 자기 권력유지를 위해 국민 3만명 3일동안 학살하는 집단이 이란혁명수비대 + 신정 지도자 

- 대통령이 불쌍하다. 저 이란혁명수비대 뿌리가 이참에 뽑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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