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유치원 교사의 퇴직(23)
대통령 조폭 연루설 거짓 보도뿐 아니라
조국 사태 난리일때
조국 PC에서 총장직인파일 발견이라고
단독 대서특필한 SBS 이현영 기자
재판때 구라임을 시인함.
당시 그 보도로 조국가족이 급속히 여론이
기울어 버림.
지금 이현영 기자는 메인 앵커로 승진해서
잘 나가던데...
그알에서 "피프티피프티 사태"때도
왜곡 날조 보도로 소속사 어트랙트를
거짓으로 범죄자로 몰아감.
알고 보니 한패인 안승일이 범죄자.
정치 보도에서 진보진영에 만날
일방적인 비방 날조 보도 너무 많아 기억도 못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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