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안전수칙 깡그리 무시 완도 화재 사건의 난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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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패널 창고 화재의 경우 검은 연기가 발생 하거나 패널 접합부에서 변형이 보이면 외부에서 진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완도 사건은 결국 열화상 기기를 이용해 내부 상황을 확인 안하고 육안으로만 확인하고 진입 결정한 정신나간 지휘관이 죽인겁니다.


검은 연기 = 불완전 연소 + 유독가스 + 열 축적 패널 접합부 변형 = 내부 온도 이미 임계점 근접 이 상태에서 문 열고 들어가면 산소가 유입 되어서 급격한 화염 확산 (플래시오버) 가능성 큽니다



샌드위치 패널 창고 화재 대응 핵심 요약


검은 연기 + 패널 변형 = 내부 고온 축적 및 급격한 화재 확대(플래시오버) 위험 신호


이 경우 내부는 이미 ‘임계 상태’일 가능성이 높음


- 대응 원칙

 

인명 확인 최우선

  

인명 없을 경우 무리한 내부 진입 지양

  

외부에서 냉각 및 연소 확대 방지 중심 대응


판단 요소

  

연기 색·농도·압력

  

패널 접합부 변형 여부

  

건물 구조(샌드위치 패널)

  

열화상 등 장비를 통한 내부 온도 확인


※ 단일 원인이 아닌, 위험 신호에 대한 종합 판단 부족이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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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랑합시다

뒷북… 터진 일 분석이야 쉽죠. 다른 곳과 달리 말그대로 위험투성이인 화재현장은 의외의 상황이 발생하죠. 소방관처럼 위험에 대한 대처와 본인의 안전에 대한 대비가 철저한 것도 없어요. 현장에 들어간 소방관분들 또한 그러했을꺼고. 판단은 했지만 의외의 상황이 터졌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체적인 조사나 결과를 지켜봐야지 어쥽잖은 기자 나부랭이 몇마디에 들썩거릴 일은 아닌 듯 보여요. 이번 쓰레기봉투대란처럼 기삿거리된다 싶으며 확인도 않고 떠들고 보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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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