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들 때문에 주가 눌림
많이는 아니지만 말할때 마다 욕을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15년이상된 친구이고 자판기커피 마시며
대화하면 그친구말에 제가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고?
이렇게 물으면 그래 새꺄~ 그냥 그렇다니까 이러면 될것을
저렇게 때꾸합니다. 어떨땐 어이구 멍청하기는 이런말도 서슴없이
하는데 자기입장에선 친근감의 표현이다 할텐데도
참다참다 나도 뭐 시벌X아 이러기는 하는데 (원래 욕을 안하는 성격이라)
대화할때 마다 나오는 저 기분나쁜 맨트 듣기 싫어서
커피한잔 마시자 하면 피하고 싶고 만나고 싶지도 않네요.
부랄친구가 욕하는건 참겠는데 이친구 욕지거리 하는 말을 이상하게 못참겠네요.
이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나이도 40이넘어가는데 참 깝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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