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갤럭시 S23 FE를 구독제로 사용 중이었습니다.
이후 해당 기기를 반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1. 사건의 발단 (2월 19일)
민팃 ATM을 통해 휴대폰을 반납하였습니다.
그런데 반납 과정에서 금액이 지급되어
처음에는 반납 시 보상금이 지급되는 것으로 오인하였습니다.
2. 문제 인지 (3월 13일)
이후 지속적으로 반납 안내 문자를 받아
이상함을 느꼈고, 확인을 위해 문의한 결과
반납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3. 문제 원인 (2월 19일)
저는 두 개의 번호를 사용 중입니다.
- 1번: 약 15년간 사용한 메인 번호 (해당 기기 계약 번호)
- 2번: 약 4년 전 개통한 서브 번호
갤럭시 S23 FE는 1번 번호로 계약되어 있었으나,
실제 사용은 2번 번호 유심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반납 시 2번 번호로 접수하게 되었으며,
이 부분은 제 실수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4. 문제 해결 시도 (3월 13일)
민팃 ATM 상담원과 통화하여 1번 번호 기준으로
정상 반납 처리 요청을 드렸습니다.
당시 반납 가능 기한이 3월 15일까지였기 때문에 신속한 처리가 필요했습니다.
민팃 측에서는 반납 시 수령한 금액을 다시 반환하면
확인 후 처리해 주겠다고 안내하였으며, 즉시 반환완료하였습니다.
KT와의 확인 과정으로 약 2주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5. 중간 진행 상황 (4월 2일)
민팃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2월 19일 반납 건은 번호 오기입이 있었으나
수정하여 정상 반납 처리하기로 하였고, 해당 내용을 KT 측에도 전달하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6. 문제 발생 (4월 13일)
그러나 이후 KT 요금 명세서에서 약 433,000원의 위약금이 청구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문의한 결과, 전산상 반납 내역이 확인되지 않으며
기기도 반납되지 않은 상태로 처리되어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경과를 모두 설명드렸고, 우선 납부 후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하였으나,
KT에서는 민팃 측에 문의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반면 민팃 측에서는 이미 정상 반납 처리 후 KT로 정보를 전달하였다고 하여
양측 간 책임이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현재 양측 모두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기다려 달라”는 안내만 반복하고 있어 매우 곤란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떤 절차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5
잘 모르겠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금액은 반납하였습니다. 그 2주 소요 이후의 애기가 문제입니다.
본인 맘데로 했으니 그에 처분은 감당해야지 뭐가 억울하다는거야?
KT에서 민팃 ATM을 통해 반납하라해서 반납한것 뿐이고 번호가 2개이다보니 계약관계를 확인하지 못한점은 제 부주의이긴 한데 이거는 반납기간 이전에 해결하려 노력했고 전산 처리가 느리다며 환불을 kt랑 민팃이 서로 나몰라라 하는 상황입니다. 그게 억울한거죠. 정상반납되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