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버러지들 전용 가스실ㄷㄷ[2]
저는 학교폭력(왕따) 문제로 딸을 잃은 보호자입니다.
담임은 학생을 외면하고 학교는 사건을 축소하려고 하고 교육청은 죽은 아이의 편이 아닌 선생의 편이되어 사건을 축소하려고만 합니다.
사건의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에 청원을 올렸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의 대응 과정에 대해 제대로 된 조사와 책임 규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청원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링크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9A4BAAAF97F3031E064ECE7A7064E8B


댓글 125
나같으면 가해자 싹다 죽여버림
학폭 처벌이 너무 약함~ 저런식으로 축소 은폐하려는 새끼들을 처벌해야 학폭이 줄지 힘내십시오. 자식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ㅠㅠ
죽이는게 문제입니까 고문한후 더욱잔인하게 가야죠 인과응보 역지사지 괜히잇은게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는데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피해자 보호자분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1568
경찰에 신고하는 제도로 바껴야해요 학교에 뭔 권한을 줬다고 학교탓 선생님탓
청원에 동의밖에 도움드릴 것이 없어 맘이 아프네요. 힘내십시오.
답은 학교 전학 가야죠,,,,근데 다른학교가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니까,,답은,,국가에서 보호를 해줘야죠,,,보호시설,,
어쩌면 차라리 가해자나 나룸
1590 완료
정말 마음 같아서는 다 죽여버리고 싶겠지만 아직은 가족들도 계시니 조금만 참으시고.. 사람이 살다보면 운이 안좋아 병에 걸릴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책임도 다하고 삶도 살았다 싶을때.. 그때 실천하셔도... 가해자들의 신상은 계속 파악하고 계심이..
1594명째 동의완료
동의완료
이거 학교에서 매일매일 교육해야함. 공부보다 더중요함 학폭.왕따.수업시작전 매일매일 질리도록.그리고 가해자 처벌받는거 공무원.대기업.대학교 못가는거 계속 귀에 못박히도록해야함 그러면지금의 절반은 줄어들듯. 이제 변화시켜야함
교우관계로 상담을 하고 이후 학교를 안갔으면 티가났을텐데 모든책임을 학교에만 전가 시키네요
1626 동의완료.
동의했음니다만 너무 부족합니다 다른 커뮤니티든 머든 해야할것 같습니다
동의 완료
동의 많이들 해주세요
1627 동의 했어요 힘내시고 꼭 이기시길
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입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폭은 가해자에게 10배로 돌려줘야한다
동의 했습니다
1660번 동의 입니다. 힘내세요
1663번 동의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671동의 입니다..진짜 응원 드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한명 더 추가했습니다. 힘내세요.
답을 알려드렸는데, 동의는 무슨 국가보호를 받으셔요 근데 사실 보호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