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들 때 기분이 어떤지 아니?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자 만들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니?

 

11년간 정확하게 400명을 건들었다.

 

그런데 그게 어떤 기분인지 말해줄게요. 

 

어느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 그런데 밤에 이 집에 그 아빠와 엄마를 끊으로 묶어버리고 그 부모가 보는 앞에서 딸을 강간을 해버린다. 그리고 그 부모가 보는 앞에서 이 딸을 그 자리에서 살해해버린다. 그리고 그 부모한테 "니 딸은 원래 강간당해도 싼년이다."하고 그 마누라도 죽여버리는거다.

 

그리고 그 아빠가 그 기분을 느끼는거다.(진짜 이 감정이다. 100%느끼는 감정이다.) 그래서 그 아빠가 그 충격에 맨날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거다.

 

니가 이런 기분을 느낀 애한테 "니 도와준거라고 했는데 애가 그 감정을 평생 느껴보지 못하는 감정이라서 사람들 다 무시하면서 했다."

 

니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진단나고 2월에 어떤 말했는지 아나?

 

"니 같은 새끼가 무슨 대기업이고 니 같은 새끼는 편의점 알바나 할 새끼다. 알바나 쳐해라."

 

이 말까지 했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당했다.

 

그렇게 똑같이 했는데 그 사이에 애가 죽기 까지 했다.

 

그런데 이런 애가 5대 대형 공공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그 회사에서 면접 전체 1등하고 만점을 받았다. 그런데 3번 연속 만점 받았다.

 

느그 다 죽는다. 아마 진짜 바른 애가 눈이 다 돌아서 그랬을거다.

 

이런 감정 느끼면 대통령도 못 참아서 사람 죽인다.

 

이 정도면 너네 부산경찰은 백서까지 만들어야 한다. 진짜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인권침해는 다 한거다.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거의 죽는다 보면된다. 그 수법을 보면 너네는 1번으로 죽인다. 너네 부모가 절대 안 참았을거다. 그래서 얘한테 사람 죽인 놈이라고 까지 한거다.

 

그래도 인생 포기하지 않고 많이 배운 사람으로서 어릴 때 많이 배운 사람으로서 선생님들과 관심과 기대에 큰 사람으로서 세상 생각해도 바른 길로 간거다.

 

그런데 있자나... 얘가 이래도 10년간 말 안했거든? 진짜 더 더럽게 나와서 이제 세상에 다 알려버린거다. 완전 3년간 소리 쳐서 알린거다.

 

저 감정 느끼면 사람 죽인다.... 그런데 배운 사람으로서 칼을 못 드니까 저렇게 한건데 그게 400명인거다.

 

얘 진짜 순수하고 착한애가 남몰라서 사고낸건데 진짜 인권을 말살하다가 애가 분노가 터져서 이렇게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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