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봉지욱의 그알 조폭연루설 취재내용 (겸공)[20]
은행 가서 예금들 고대로 재예치 시키고
10시 기다렸다가 마트에서 980원짜리 식빵 사와소
땅콩잼+당근라페 넣어 먹고 있어우@_@우걱우걱
참외향기가 코를 찌르더라구우@_@
딸기향기를 이겼어우!!
살까말까했는데 씨알도 작고
금액도 6알에 1만원이라소
냅뒀어우~
집에 와서 은행누나가 제대로 한건지
크로스체크해보고
다른 은행 금리상황도 모니터링하고
주식 급한거 없나 둘러보고
친구들이 한번 모이자 하는 연락 눈팅하고 있어우~
원래는 다이소까지 들렸다 오려고 했는데
바깥날씨가 느므느므 땃땃해소 + 날샜는데 눈이 부셔소
그만 소비하고 들어온거애우@_@키키킼
샌드위치 먹고 찌찌만화 보다가 졸리면 자야지우@_@히히힣


댓글 8
벌써 참외의 계절이군유 킥.킥.킥.
바나나킥, 메론킥, 썸머솔트킥@_@키키킼
하나를 따른 걸로 옮길까 생각 중이네요
금리가 명확히 차이나는게 아니고, 매년 방문해야 한다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하새우@_@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따지는 여사친이 있어서 "너도 참 극성이다" 해준적 있그등우~ 그리고 보통 비대면/온라인이 금리 더 줘우@_@키키킼 저는 창구 누나랑 대화하는게 조아소 금리 포기하고 방문해우~
부자횽의 삶이란...
980원@_@!!
만원의 행복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식빵 사와서 직접 만든 딸기잼에 콕 찍어 먹었다우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