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카티클
하이브리드 차량이 일반 가솔린 대비 몇 백만원 비싸서
이 비용을 뽑으려면 수년 걸리고,
보증기간 지나면 배터리, 모터등 수리비도 많이 나온다고 별로라고 하는데요....
하이브리드 차량 2대를 각각 10년, 6년 타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2016년 구매 30만km 이상 주행 중
-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부싱, 타이어 교체
- 차량용 배터리 3번 교체
- 연비 : 여름) 24~28km/l, 겨울 18~22km/l
- 주로 외곽도로, 고속도로 위주 주행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2020년 구매 21만km 주행 중
-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타이어 교체
- 차량용 배터리 1번 교체
- 연비 : 여름) 19~23km/l, 겨울 17~19km/l
- 주로 외곽도로, 고속도로 위주 주행
1년에 3만km 이상 타고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아 하이브리드 본전은 뽑고도 남았습니다.
배터리, 모터? 문제 없었습니다.
하이브리드 타면서 기름값도 기름값이지만,
모터가 돌아갈때의 승차감이 저는 좋았습니다.
저는 너무 만족하는데, 하이브리드 타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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