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상한 제자 이야기

반갑습니다. 회원님 

제 부모와 제자 사이 간에서 생긴일 썰 풀어봅니다.

 

본인은 제자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상황이고 일방적인 주장으로 결혼 파탄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본인과 결혼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상한 내용의 글을 게제하고 있습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자와 본인은 고등학교 시절 아님 대학시절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제자J는 초등학교입니다.

 

제자를 J씨라 하겠습니다. 본인을 K라 하겠습니다.

 

제자 J가 했던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K가 학교에 와서 지갑을 찾아주고 다뜻하게 맞이하여 주었다. 이런 겁니다. 당시 시간은 오후 2-3시경에 K를 만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K는 고등학교 시절 또는 대학시절 부모가 재직하는 학교에 방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갑에는 본인 지문이 남아있다고 주장하는데 그 지갑에 지문을 누군가 의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K를 사칭한 누군가가 J에 접근하기 위한 것으로 K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K가 J에게 선행을 베풀었는데 무엇이 문제나구요?? 지갑을 주워 준 사람이 K가 아닌 타인이라는 것과

인상착의가 비슷했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는 고등학교 시절에 교복을 입고 깄거나 아님 일반인인 경우 대학강의 수업 시간에 방문한 이력이 없습니다. 오후 3시이면 대학교수 및 같이 다니던 또다른 K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후배 P씨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을 아는 수 많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제가 뭐하는지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인이 되어 있던 나인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J가 주장하는 시간에는 학생들이 많이 있던 시간이고 부모님이 있는 현장에 방문할 일이 없습니다. 차라리 없는 시간에 갔다면 모를까 2~3시에 갔다는 것은 J학생에 뇌에 문제가 있거나 환청 환형을 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K를 사칭한 것이라면 범죄에 가깝습니다.

이 문제로 좀 정신이 없습니다. J가 K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J랑 결혼해주지 않으면 K를 다치게 하거나 죽이겠다고 합니다. 지나친 처사이고 K와 일면식이 없는 본인은 매우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제자 J씨를 정신 감정을 해야할지 환형을 본 학생을 정신과 약을 복용을 이행해야 하는지 대체 어떻게 했길래  K씨에게 이런 황당하고 허무하고 협박적인 이런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더 이상 K가 아니라고 주장한 K를 더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있으며 사기꾼이고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K는 현재 협회 총괄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K가 선행을 한 것은 좋은 것이나 사칭이나 도용하면 범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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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능이애꽃

글은 한글인디 러시아글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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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