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순댓국집, 4000만원 대금 미지급(16)
머 지금생각하면 제가 그땐 쑥맥이었고
표현에 약해가지고 이렇다할 므흣한 그런 진전도 없어갖고
지금기준으로 여친들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ㅌㅌㅌ
여튼 저랑 인연이 스친애들은 올만에 SNS 통해서 눈팅해보니
어째 죄다 시집을 못갔...ㄷㄷ
이러기도 쉽지않은데 ㄷㄷㄷㄷ
그중 그나마 좋은기억에 남는애는 가끔 생각나네효.
서 린, 잘 지내냐? 난 너가 멋진여자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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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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