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모독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님의 각오와 의지(1)
술이 반입됐지만 검사의 관리, 소홀로 보기 힘들다는
보통 법률문서상으로 가능한 표현 방식이고
술이 교정시설 또는 수사시설에 들어갔다면
1. 술이 검찰청에 반입이 됐는데
2. 이게 담당 검사의 책임이 없다?
법률문서상의 표현과 실제 상황에서 괴리가 있으니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보통 드는 합리적인
의심과 반문임 ㅋㅋㅋㅋㅋ
근데 저 능지는 지가 믿고 싶은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그 결론에 "했어? 안했어?" 흑백논리로 자기를 맞추는
전형적인 답정너 능지라고 볼 수 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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