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생각함ㅋ
그냥 극의 주인공이 당한 억울함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만큼 아직은 우리가 정의가 살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함ㅋ
그저 니들 평론가가 이러쿵 저러쿵 아는척
작품성 떠들어 대는 것만이 영화가 아님ㅋ
그냥 웃고 싶어서 봤던 극한직업이 1600만이고
신과함께라는 사실상 무당이나 샤머니즘에
근간을 둔 판타지 영화가 1400만 12000만
이었음ㅋ 사람들은 작품성 만으로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에
의해서 보는것임
58
사막여우우유니BEST
두쫀쿠 맞음
영화 연출은 너무 좀 심하더라...
36
정신의연금술BEST
단순히 평론가로서 작품성만 따지자면 평론가 니말이 맞을순 있음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정석대로만 흘러 가지 않음
알수 없는 여러 변수들이 있음
코로나,러우전쟁,윤석열계엄,미이란전쟁등등
그 타이밍에 무언가 했다는게 중요함
평론가 니 일은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 거니 어쩌다
시기가 잘 맞아 떨어져서 별 뜻 없이 나불거린 니 평론도 빵 뜰수가 있음
6
소취BEST
나랑 같은 생각이네..
8
유수지
어이가 없네
1
사막여우우유니
두쫀쿠 맞음
영화 연출은 너무 좀 심하더라...
36
폭행몬스터
괜찮은데 이정도 까지라고 생각은듬
8
무보수
그게 아니라 생각함ㅋ
그냥 극의 주인공이 당한 억울함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만큼 아직은 우리가 정의가 살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함ㅋ
그저 니들 평론가가 이러쿵 저러쿵 아는척
작품성 떠들어 대는 것만이 영화가 아님ㅋ
그냥 웃고 싶어서 봤던 극한직업이 1600만이고
신과함께라는 사실상 무당이나 샤머니즘에
근간을 둔 판타지 영화가 1400만 12000만
이었음ㅋ 사람들은 작품성 만으로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에
의해서 보는것임
58
에스오백
이글이 정답인듯도,,
작품성?? 보다는 그냥 시대공감일듯도
3
월드푸줏간
공감 합니다
0
정신의연금술
단순히 평론가로서 작품성만 따지자면 평론가 니말이 맞을순 있음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정석대로만 흘러 가지 않음
알수 없는 여러 변수들이 있음
코로나,러우전쟁,윤석열계엄,미이란전쟁등등
그 타이밍에 무언가 했다는게 중요함
평론가 니 일은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 거니 어쩌다
시기가 잘 맞아 떨어져서 별 뜻 없이 나불거린 니 평론도 빵 뜰수가 있음
6
그러다골로간다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내용들이 욕나오지.
그나마 사실에 스토리를 더한 내용이니 좋아할만 하지. 실화는 끝까지 보게되는 감동이 있지
5
소취
나랑 같은 생각이네..
8
엠텍
하나 빼먹은게 있네 감독이 비호감 이었어도 그렇게 흥행 했을까?.. 대체로 평론가란 직업에
회의적이었는데 확신을 주는 글이었다.
6
dukeman
측은지심
0
진주조개잡이
단 한가지 이유가
전체가 아님을
우린 자주 잊고 사는 듯....
1
힘냔
그냥 배 아픈거...
2
자게에서왔습니다
라이너 평론 잘함.
0
gamaro
정확한 평인데?
4
giloc
그래도 1600만
1
곱창마니아
맞는 얘기지 명량도 1위라는게 이해는 안 감 ㅋ
-3
이순신
작품성이 아무리 좋아도 망하는 영화들 수두룩함
6
나는거제불꽃이다
라이너 그건 자네 생각이고.
난 왕사남 혼자서 두번 보았다
-1
BMW535LPi
유해진 배우의 힘!!!
1
gasolin0
여자들은 감정이입되어 재밌다고 하고 같이간 남자들은 글쎄..
1
heaven21
700만이 적정 흥행치라고 했던게 맞음
1
데스윙
결론을 알고 있는 영화가 뜰수가 있겠나? 연기력 하나로 영화가 뜰수가 있나? 절대 안됨... 우르르 효과가 없다고 할순 없지 흥행수에 비해 아쉬운게 너무 많았어
3
호호남
호랑이 CG에서만 좀 깼지..나름 재밌게 봤음. 평론가는 평론가의 일을 하는거임..
-1
꼬추마왕
영화적 완성도는 3~4백만이 적당하다고 봄.
한국영화가 폭망해서 동급 경쟁작이 없었던 덕을 봤고
무엇보다 장항준 감독의 개인적 에피소드가
가장 강력한 흥행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
1
backfire00
걍 뻔한.클리세...
유해진씨말곤 뭐 볼게 크게없는 느낌...
0
파사모
왕사남 그냥 그렇던데 광해가 훨씬 재밌던데
0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주연조연할 꺼 없이 그냥 연기를 잘함........연기를 잘해서 더 공감이 됨....
0
우리지금만나
지금까지와는 전혀다른 방향성을 가진 영화라 그런거 아님??
수양대군, 한명회 김종서 등을 위주로 영화나 드라마가 나왔지 단종과 영월사람들이 주요 소재가 된적이 없었다
단종소재 영화에 수양대군이 안나오는건 첨이었음
청령포에서의 일화를 처음봄
0
성공보다만족
가족과 다같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아내에게 이 평론가처럼 이야기했다.
이 영화는 그렇게 잘 만든 영화가 아니라고 말했다.
억지스러운 과장이 너무 심하게 느껴졌다.
장항준이라는 감독의 선입견일 수도 있겠지만.
난 솔직히 이 영화가 별로였다.
1
제주살이합니다
와이프랑 진짜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했던 작품중 하나 였습니다.
볼만은 했지만 절대 1000만 관객까지 갈 작품은 아니었다고 느꼈어요.
댓글 31
그게 아니라 생각함ㅋ 그냥 극의 주인공이 당한 억울함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만큼 아직은 우리가 정의가 살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함ㅋ 그저 니들 평론가가 이러쿵 저러쿵 아는척 작품성 떠들어 대는 것만이 영화가 아님ㅋ 그냥 웃고 싶어서 봤던 극한직업이 1600만이고 신과함께라는 사실상 무당이나 샤머니즘에 근간을 둔 판타지 영화가 1400만 12000만 이었음ㅋ 사람들은 작품성 만으로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에 의해서 보는것임
두쫀쿠 맞음 영화 연출은 너무 좀 심하더라...
단순히 평론가로서 작품성만 따지자면 평론가 니말이 맞을순 있음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정석대로만 흘러 가지 않음 알수 없는 여러 변수들이 있음 코로나,러우전쟁,윤석열계엄,미이란전쟁등등 그 타이밍에 무언가 했다는게 중요함 평론가 니 일은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 거니 어쩌다 시기가 잘 맞아 떨어져서 별 뜻 없이 나불거린 니 평론도 빵 뜰수가 있음
나랑 같은 생각이네..
어이가 없네
두쫀쿠 맞음 영화 연출은 너무 좀 심하더라...
괜찮은데 이정도 까지라고 생각은듬
그게 아니라 생각함ㅋ 그냥 극의 주인공이 당한 억울함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만큼 아직은 우리가 정의가 살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함ㅋ 그저 니들 평론가가 이러쿵 저러쿵 아는척 작품성 떠들어 대는 것만이 영화가 아님ㅋ 그냥 웃고 싶어서 봤던 극한직업이 1600만이고 신과함께라는 사실상 무당이나 샤머니즘에 근간을 둔 판타지 영화가 1400만 12000만 이었음ㅋ 사람들은 작품성 만으로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이나 필요에 의해서 보는것임
이글이 정답인듯도,, 작품성?? 보다는 그냥 시대공감일듯도
공감 합니다
단순히 평론가로서 작품성만 따지자면 평론가 니말이 맞을순 있음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정석대로만 흘러 가지 않음 알수 없는 여러 변수들이 있음 코로나,러우전쟁,윤석열계엄,미이란전쟁등등 그 타이밍에 무언가 했다는게 중요함 평론가 니 일은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 거니 어쩌다 시기가 잘 맞아 떨어져서 별 뜻 없이 나불거린 니 평론도 빵 뜰수가 있음
드라마를 봐도 영화를 봐도 내용들이 욕나오지. 그나마 사실에 스토리를 더한 내용이니 좋아할만 하지. 실화는 끝까지 보게되는 감동이 있지
나랑 같은 생각이네..
하나 빼먹은게 있네 감독이 비호감 이었어도 그렇게 흥행 했을까?.. 대체로 평론가란 직업에 회의적이었는데 확신을 주는 글이었다.
측은지심
단 한가지 이유가 전체가 아님을 우린 자주 잊고 사는 듯....
그냥 배 아픈거...
라이너 평론 잘함.
정확한 평인데?
그래도 1600만
맞는 얘기지 명량도 1위라는게 이해는 안 감 ㅋ
작품성이 아무리 좋아도 망하는 영화들 수두룩함
라이너 그건 자네 생각이고. 난 왕사남 혼자서 두번 보았다
유해진 배우의 힘!!!
여자들은 감정이입되어 재밌다고 하고 같이간 남자들은 글쎄..
700만이 적정 흥행치라고 했던게 맞음
결론을 알고 있는 영화가 뜰수가 있겠나? 연기력 하나로 영화가 뜰수가 있나? 절대 안됨... 우르르 효과가 없다고 할순 없지 흥행수에 비해 아쉬운게 너무 많았어
호랑이 CG에서만 좀 깼지..나름 재밌게 봤음. 평론가는 평론가의 일을 하는거임..
영화적 완성도는 3~4백만이 적당하다고 봄. 한국영화가 폭망해서 동급 경쟁작이 없었던 덕을 봤고 무엇보다 장항준 감독의 개인적 에피소드가 가장 강력한 흥행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
걍 뻔한.클리세... 유해진씨말곤 뭐 볼게 크게없는 느낌...
왕사남 그냥 그렇던데 광해가 훨씬 재밌던데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주연조연할 꺼 없이 그냥 연기를 잘함........연기를 잘해서 더 공감이 됨....
지금까지와는 전혀다른 방향성을 가진 영화라 그런거 아님?? 수양대군, 한명회 김종서 등을 위주로 영화나 드라마가 나왔지 단종과 영월사람들이 주요 소재가 된적이 없었다 단종소재 영화에 수양대군이 안나오는건 첨이었음 청령포에서의 일화를 처음봄
가족과 다같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아내에게 이 평론가처럼 이야기했다. 이 영화는 그렇게 잘 만든 영화가 아니라고 말했다. 억지스러운 과장이 너무 심하게 느껴졌다. 장항준이라는 감독의 선입견일 수도 있겠지만. 난 솔직히 이 영화가 별로였다.
와이프랑 진짜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했던 작품중 하나 였습니다. 볼만은 했지만 절대 1000만 관객까지 갈 작품은 아니었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