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빠꼼이라고 주장하는 낚시의 왜곡.(1)
몇 시간째
아까부터 뭣 같은 이상한 동요 노래를 몇번씩 돌아가면서 틀어대는데 너무 하네요!
애국가, 노래, 연설 중간에 막 겹치구
머리만 아프고
난리도 아녀
다른 동네는 어때요?
주말인데 쉴 수도 없게 만들어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ㅠㅠ
몇 시간째
아까부터 뭣 같은 이상한 동요 노래를 몇번씩 돌아가면서 틀어대는데 너무 하네요!
애국가, 노래, 연설 중간에 막 겹치구
머리만 아프고
난리도 아녀
다른 동네는 어때요?
주말인데 쉴 수도 없게 만들어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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