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 인형뽑기방서 ‘1100만원’ 훔쳤는데 긴급체포 불발
나의 텃밭은 우리집의 반찬 화수분인데 1년 내내 뭣이 심어져 있고 그것으로 반찬한다
밭이 100평 정도인데 50평은 과수가 심어져 있고 그 아래는 별별 산나물들이 있다
그래서 계절의 순환에 맞춰 산나물들이 차례차례로 나오고 우리는 그것도 먹는다
나머지 50평이 텃밭으로 쓰는데 온갖 것을 심는다
그중 고구마와 감자를 많이 심는데 친인척과 나눠 먹기 위해서다
올해는 텃밭 한켠-1평 정도-에 카메인 상추를 20개 가량 심었다
그 연한 식감이 내겐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텃밭에 첫해는 약을 일체 뿌리지 않았더니 벌레들의 극성으로 우리 먹을것 조차 없었다
그뒤로는 벌레들이 보일때 그때 한번 뿌려주는데 그나마 우리 먹을 양이 나왔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유럽상추



댓글 3
나는 까치.. 오늘도 땅속의 지렁이를 찾아 나선다. 그렇다 풀이 돋아난 곳 주변에는 언제나 지렁이가 있고 이것은 나의 채고 영양식 중 하나이다. 오늘도 땅을 헤집어 본다. 깍깍깍깍!!
고라니 : 가즈아아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