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가는아재BEST146일 전산후조리중인 여자의 시점으로, 남편의 친구와 그의 애인이 나 산후조리원에 있는 사이에 우리집으로 집들이를 와서 자고 갔는데, 나중에 홈캠을 보니 남편 친구의 애인이 내 남편이랑 자려고 포복자세로 남편이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 상황인가요??31댓글
교외오빠BEST146일 전남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ㅈㄴ 헷갈리게 만드네 유부남의 남친 이라는거야? 아님 불륜상대 유부남이 남친이라고 써준거야.? 근데 보통 불륜상대를 남친이라고 써주지 않잖아. 지들끼리는 그렇게 부를지 몰라도. 불륜상대 유부남과 ㅅㅅ 하려고 포복으로 기어가는 여성이 홈캠에 찍혔다. 이렇게 써야지. 에휴... 기자들도 문해력이 딸리는 듯.6댓글
캠핑가는아재146일 전산후조리중인 여자의 시점으로, 남편의 친구와 그의 애인이 나 산후조리원에 있는 사이에 우리집으로 집들이를 와서 자고 갔는데, 나중에 홈캠을 보니 남편 친구의 애인이 내 남편이랑 자려고 포복자세로 남편이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 상황인가요??31댓글
교외오빠146일 전남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ㅈㄴ 헷갈리게 만드네 유부남의 남친 이라는거야? 아님 불륜상대 유부남이 남친이라고 써준거야.? 근데 보통 불륜상대를 남친이라고 써주지 않잖아. 지들끼리는 그렇게 부를지 몰라도. 불륜상대 유부남과 ㅅㅅ 하려고 포복으로 기어가는 여성이 홈캠에 찍혔다. 이렇게 써야지. 에휴... 기자들도 문해력이 딸리는 듯.6댓글
까라면깔까146일 전나 = 산모.. 나의 남친의 친구 - 나 결혼했나? 결혼했는데, 남자친구가 있는거지? 남친의 친구가 내 남편인가? 그래야 아내인 내가보고 충격을 먹지? 여자는? 남친의 여자친구? 그래야 짝이 맞는거죠?-1댓글
비트겐슈타인146일 전저 쪽에 홈캠이 있는걸 알고 기어서 갔지만...이쪽에 홈캠이 잇는걸 몰랐던건가?? 그리고 강제로 하는게 아니고서야....둘이 이미 합의가 된거 아닌가?? 왜 자기도 10달뒤에 산후조리원 가려고?? 무슨 소리인지 잘 정리가 안되네?0댓글
댓글 19
대단하네 진짜 ㅋㅋㅋㅋㅋ 저 정도면 이혼해주는게 맞겠네
산후조리중인 여자의 시점으로, 남편의 친구와 그의 애인이 나 산후조리원에 있는 사이에 우리집으로 집들이를 와서 자고 갔는데, 나중에 홈캠을 보니 남편 친구의 애인이 내 남편이랑 자려고 포복자세로 남편이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 상황인가요??
쎅쓰는 전투다 각!개!전!투!
남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ㅈㄴ 헷갈리게 만드네 유부남의 남친 이라는거야? 아님 불륜상대 유부남이 남친이라고 써준거야.? 근데 보통 불륜상대를 남친이라고 써주지 않잖아. 지들끼리는 그렇게 부를지 몰라도. 불륜상대 유부남과 ㅅㅅ 하려고 포복으로 기어가는 여성이 홈캠에 찍혔다. 이렇게 써야지. 에휴... 기자들도 문해력이 딸리는 듯.
불굴의 의지
대단하네 진짜 ㅋㅋㅋㅋㅋ 저 정도면 이혼해주는게 맞겠네
홈깸이 잘못했네
각개전투 훈련을 얼마나 했길래...
산후조리중인 여자의 시점으로, 남편의 친구와 그의 애인이 나 산후조리원에 있는 사이에 우리집으로 집들이를 와서 자고 갔는데, 나중에 홈캠을 보니 남편 친구의 애인이 내 남편이랑 자려고 포복자세로 남편이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이 상황인가요??
훌륭한 설명입니다.. 적절한 쉼표사용.. 추천..
쎅쓰는 전투다 각!개!전!투!
군대안가서 다 걸린거임ㅋ
저 새끼는 전생에 맥아더였나?
남친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ㅈㄴ 헷갈리게 만드네 유부남의 남친 이라는거야? 아님 불륜상대 유부남이 남친이라고 써준거야.? 근데 보통 불륜상대를 남친이라고 써주지 않잖아. 지들끼리는 그렇게 부를지 몰라도. 불륜상대 유부남과 ㅅㅅ 하려고 포복으로 기어가는 여성이 홈캠에 찍혔다. 이렇게 써야지. 에휴... 기자들도 문해력이 딸리는 듯.
저집 주인부부중 아내는 산후조리원에 있고 남편이 친구커플을 불렀는데 싸우고 친구는 집으로 가고 친구의 여친이 남아서 저 사달이 남.
남친친구?? 몇번생각하게 만드네..
차라리 밖에서 모텔에서 해라. 하긴 더 짜릿하니까 그렇게라도 했겠지
뭔 말이지;;;댓글보고 알았네 복잡하게도 산다 추잡하게
나 = 산모.. 나의 남친의 친구 - 나 결혼했나? 결혼했는데, 남자친구가 있는거지? 남친의 친구가 내 남편인가? 그래야 아내인 내가보고 충격을 먹지? 여자는? 남친의 여자친구? 그래야 짝이 맞는거죠?
뭔 개소리인지 도통...
저 쪽에 홈캠이 있는걸 알고 기어서 갔지만...이쪽에 홈캠이 잇는걸 몰랐던건가?? 그리고 강제로 하는게 아니고서야....둘이 이미 합의가 된거 아닌가?? 왜 자기도 10달뒤에 산후조리원 가려고?? 무슨 소리인지 잘 정리가 안되네?
봉지가 뇌를 지배한 련인가?
열심히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