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에 오른 노조나 바람피는 여편네나 인간쓰래기들
대검 감찰위원회는 외부인사들이 검사나
검찰청 직원의 비위를 심의하는 자문기구임
외부인사들이 들어와서 대검측 입장과
박상용측 입장을 들어보고 징계청구서 관련
의견을 냈을것이고 그걸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이
검토 후에 법무부에 보낸것인데
김밥, 커피, 햄버거 처먹은 비위혐의보다
술 처마시고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비위혐의가
당연히 큰 일 아니겠음?
이화영, 고검과 대검의 말대로 진짜 연어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사실 그대로의 팩트였다면
대검에서 작성한 징계청구서에 연어술파티,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등의 내용이 당연히 적시 되야 되는거 아님?
진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연어술파티는
온데간데 없고 김밥, 커피, 햄버거만 있냐는 말이다
처음부터 지금 대검에서 나온 결론까지
내용 전개가 이상하지 않냐?
이를 토대로 연어술파티에 의한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의혹이 앞, 뒤가 전혀 다르다는걸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해하는데
생각이라는걸 해본적도 없고 그저 AI 답변에만
의존하는 니 능지로는 조금 힘들 순 있겠다 ㅋ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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