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112 신고에도 경찰 전원 취침...솜방망이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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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 중이던 지구대원 5명 전원 취침

놓친 이후에도 블박 확인이나 추적 안함

음성경찰서는 지구대원과 상황실 직원 총 6명에게 주의, 경고 처분 후 자체 종결

두달후 첩보를 접수한 충북경찰청이 감찰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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