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후기[9]
어제 급하게 세무서 갈일이 생겨서
다녀오는길에 커피를 마시다가,
손에서 커피를 놓치는 바람에....
멘탈이 탈탈 털린뻔했거든예 ㅋㅋㅋ
그나마 뚜껑이 있었으니
이정도였다는것을 위안삼았어요 ㅋㅋㅋ
다음주쯤 내부세차 한번 맡겨야겠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다 더 T인것같은 남자친구 ㅋㅋㅋㅋ
퇴근하고 안닦은건 비밀이애오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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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럴줄...
ㅠㅠ
내 커피 ㅠㅠ
기아봉에 다이아 두르고 다니시는 부자임호ㄷㄷ
ㅋㅋㅋㅋ 큐빅이야오
그나마 다행.... 물티슈로라도 슬슬....
주차장에서 물티슈로 닦기는 했는데, 시트 밑으로 흐른건 못닦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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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알겠습니당 ㅠㅠ
부자드레 블링블링이란... 블랑카, 사장님 나빠요. 하악
우리 사장님도 나빠요 -_-;;;
이참에 차 바꿉시다.
커피한번 쏟았다고 차를 바꿔요오? 너무 과소비 하는거 아님미꽈!!ㅋㅋㅋㅋ
아따 아이가 우유를 잘먹네요.
ㅋㅋㅋㅋ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