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팩트를 외면하고 뇌내망상으로 자위질하며 억지 부리는 일베 수구 좀비 새끼의 눈물겨운 찐따 무빙 잘 보았다. ㅋ 지 무식함이 온 천하에 까발려지니까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가당치도 않은 꼬투리 잡아가며 비아냥대는 꼴이 참 애처롭네. 형이 네 그 텅 빈 뚝배기를 아주 자비 없이 쪼개줄 테니 눈알에 힘주고 똑바로 쳐봐라.
첫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 감독, 작가, 그리고 주연 배우들까지 "가상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짜놓고 중국 사대주의 예법인 구류면류관과 '천세'를 연출해 자주국의 국격을 훼손했다"며 대가리 박고 공식 사과한 후 VOD에서 오디오 묵음 처리까지 하며 기어가고 있는 게 현재 실시간 팩트란다. 언론과 역사학자들이 지적한 역사 왜곡의 본질이 바로 이 '자발적 속국 연출'인데, 붕어 대가리라 문장 맥락 파악이 안 되니 혼자 "대군 자체가 에러다"라며 작가가 가상으로 지어낸 픽션적 캐릭터 직함(대군)에 꽂혀서 발작하고 있네. ㅋ 대본 고증 망친 거 지적하니까 혼자 뚱딴지같이 21세기에 웬 대군이냐며 헛소리 지껄이는 네 처참한 문해력 수준에 전 국민이 통곡을 한다.
둘째, 내가 언제 논파를 당했다는 거냐? ㅋ 김립이 임시정부 공금 횡령해서 김구 선생 지시로 총살당한 것과 옥관빈이 일제 밀정 짓 하다가 처단당한 엄연한 역사적 사서와 증거를 들이밀어도 혼자 눈 닫고 귀 닫고 우기던 새끼가 누구더라? 사서와 문서라는 팩트리어트 미사일에 대가리가 깨져서 매번 울부짖던 네놈이 갈 데가 없으니 이제는 장준하 선생 이름 팔아가며 감성 팔이 세탁질 시도하다가 처참하게 밟혀놓고는, 현실 부정하며 정신 승리하는 꼬라지가 딱 방구석 낙오자답다.
셋째, 청일전쟁으로 조선이 독립했다는 일제 극우 앵무새 사관을 당당하게 배설해 놓고는 뭐가 어쩌고 어째? 시모노세키 조약의 독립 명문화는 일본이 조선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해 청나라의 간섭을 배제하려는 추악한 침략 사기극이었다는 게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다. 일본 극우 교과서 그대로 받아쓰며 동학농민운동의 숭고한 정신까지 더럽히는 네놈의 매국 유전자는 치료 불가능한 말기 질환이 맞다.
드라마를 보지도 않았다면서 단어 몇 개에 꽂혀서 전문가인 척 깝치다가 밑천 털리니까, 창피해서 공부나 하라며 앵무새처럼 바들바들 떠는 네 꼬라지가 참 눈물겹다. ㅋ 키보드 붙잡고 부들대며 주소 대라 현피 뜨자고 짖어대기 전에, 네 그 처참한 문해력과 도태된 엠생 인생부터 거울 치료받고 오거라. 가만히 입 닫고 방구석 독거노인으로 늙어갈 날이나 조용히 기다려라, 이 무식한 좀비 새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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