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현황.[2]
첫째가 내일 소풍가거든요
준비물에 모자가 있길래
"xx아, 모자 쓰자~" 하니까 짜증을 내면서 싫다고..
나 모자 쓰기 싫어~싫어 싫어를 연발...
핸드폰으로 모자 검색해서 디자인 이것저것
보여줬는데도 울면서 싫다고....하
그래서 제가 일단 맘에 드는 거 주문했거든여
근데 이녀석이 모자 보더니 마음에 든다며...
어제도 하루 종일 모자쓰고 다니고
오늘도 모자쓰고 유치원 갔네여 ㅂㄷㅂㄷ
아니 이럴거면 왜 싫다고 했는지...하 빡치는 군요
일단 빡치니까 이따 남편 오면 맛있는 거
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 다들 맛점하세용~


댓글 20
애니까요. 속 터지셨다는데 아이 넘 귀여워요. ㅎ.ㅎ
ㅋㅋㅋ 어후 진짜 ㅋㅋㅋ 귀에 딱지 앉는 줄요...
ㅋㅋㅋ 마치 저처럼 귀엽네유 *.*;;;
네에에에에에에~???
저는 맞는 모자가 없어소 *.*;;;
저희 아가 쓴 모자가 어른까지 쓸 수 있대요 다이노 모자 어떠세요 ㅋㅋㅋ
귀여워용
역시 육아는 멀리서 봐야 해요ㅋㅋㅋㅋ
디저트로 남편을... 하악
ㅋㅋㅋㅋㅋㅋㅋ 아....그건 좀...ㅋㅋㅋㅋ 비도 오니께 막걸리나 한잔 마셔야겠어여ㅋㅋㅋ
푸하하핫~ 고딩까지 계속 될거니 맘에 준비 하세유@..@;
네?? 고딩이요...? 아...ㅠㅠ 사춘기 오면 더할 것 같은데...후 단단히 맘 먹어야겠네요...
애들은 하루에도 열두번씩 바뀌드만요 ㅎㅎㅎ
하 진짜 빡치네요 ㅋㅋㅋ
으르싱이 쓰고 다니면 따라 쓸려고 할꺼에유 애는 부모 따라쟁이거등유 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제가 모자를 아예 안쓰네요..ㅋㅋ
매력님 왜이리 오랜만인 거예요ㅠ 보고 싶었어요~~~ 아그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바뀐답니다ㅎ 제 눈에는 이쁘게만 보여요^^
ㅎㅎ 시간이 없었어요...ㅜㅜ 남편이 계속 출장가고 애들은 아프고 그래서.. 저도 몸살나기 직전이에요ㅋㅋ ㅠㅠ
힘내유 횽*.*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