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아까운 사람[5]
쥬단학 화장품 아지매가 보조 쭉쭉빵 츠자들( 회장품
회사 유니폼입고 얼굴엔 망사쓰고 삐닥구두신고
늘씬 늘씬한 누냐야 말이죠)
델고 댕기면서 싸모님들 맛사지해주고 파란색월부
징부책 끈어서 맞장부 하고
가던 그 츠자들이 엄청 이뻣으예
그라고
믹서기 팔러온 아지매는 카스테라 맨들고
마요네즈 맨들고 하데예
그땐 스울말 쓰는 나긋나긋한 말투 라
투박하고 쌈질하는말 경상도부산 말만 듣다가 말입니다
그 츠자들은 똥도 안 싸는가 알았으예
그 츠자 누냐야 공동푸세식 쉬하러 가면 근처서 얼씬
ㄱㅓ리던 교복입은 형아들
그날 소동이 처럼
마이도 ㅌㅌㅌ 했을거같아예,,,,,,,,,,,,


댓글 2
탁탁탁~~@@
쥬단핡 와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