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상 24일 시작될 수도[1]
우선 전화해보니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나오고 차는 뺄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희색 표지에 기한이 9999로 되어있던데 이럼 거의 빼박이라는데 신고하려니까 cctv가 바로 차를 바라보고 있어서 신고하기도 겁나고
요즘 cctv는 경찰동행 없이도 볼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다는데
저희 아파트에 진짜 중증 장애인 (왼쪽 다리를 거의 사용을 못하시) 아저씨 한분이 계시는데
차를 지상에 주차하고 바로 현관으로 들어가고싶어도 매번 이새끼가 주차하고 있어서
지하까지 내려가서 주차하고 멀리까지 엘베타고 가시고 그러는데
하 진짜 트렁크에서 골프백 꺼내서 치러가는것도 여러번 봤는데 역겹네요


댓글 7
줌 땡겨서 찍으시면 됩니다.
전화한 이상 안찍혀도 그쪽 부터 의심하겠죠~ 걍 신고하세요
영구장애면 9999 있을 수 있습니다.
9999.12.31. 라고 표기하기도 합니다.
기한이 9999면 정상 표지일거에요.
전화를 왜 해줘요? 걍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해보면 장애인차가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잖아요. 그리고 흰색이면 장애인 동승시만 사용가능한데 멀리서 동영상 찍어서 혼자 타고 내리는지 확인해서 신고하면 됩니다.
전화를 왜해요..그냥 신고하면 되는거지...호의를 베풀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