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영혼을 팔면 벌어지는 100%실화가 있습니다.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해놓고 "그렇게 느끼셨다면...."이라고 하네요.
이 이제 살해당한다.
그러면 경찰관님. 미성년자 400명은 왜 다 말하고 다닌다고 하죠?
나는 그 어머니가 버스에 타서 오열하는 모습도 봤는데 경찰관은 아니란다.
여자애가 소리를 지르면서 "여자애들이 다 알리고 다녀요."라고 말하던데요?
사건 하나 쳐 막아 놓고 여유부리나요?
니 분명히 살해당한다.
대통령이 니한테 힘 실어줬나?
그러면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이런 말은 왜하죠?
뭐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부모가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네.
아 이러니까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애가 면접을 보는데 3번 연속 전체 1등을 하는데 너네는 끝까지 그런 주장을 하다가 큰 사고가 났는가보다.
그래 그 공공기관 안에서는 직원이 "너네 부모가 너를 참 좋아하시겠다."
한 여직원은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그 회사 여직원은 부산에서 최소 3개대학 이상의 대학을 나와야 하는 합격하는데 그 엘리트 여직원들이 좋아한다고 했거든요.
니 아들 대리고 이민가라.
그러니까 시민들이 치안정감도 사망했다는 그런 이야기 까지 하죠. 얘 하나 잡을려다가 너네 수장이 사망한거다.
그러니까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다 죽이세요."라고 하지요. 종교계에서 이 말한거면 너네 경찰관 함부로 했다는 거다. 이 말 안 했으면 내 죽여라.
경찰관님. 종교계에 좀 물어보고 다니세요. 저런 말까지 하는데 아직도 수사만하세요?
너네 이제 감찰과에서 너네 다 잡으로 온다.
경찰관님. 이제 그거 다 알려지면 니 살해당한다.
이 이 글 읽어보면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때문에 애 인생 조졌다는 말 밖에 안된다.
니 말대로라면 강호순, 유영철 같은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전체 면접을 1등을 한거다. 그게 말이 된다 생각하나? 사람을 속여도 그렇게 속일 수가 있나?
이 쯤가면 너네가 사고쳤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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