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마세라티 엠블럼을 겟[6]
동두천 티클라우드CC 근처 짬뽕집 이야기 입니다
통오징어 짬뽕이 맛있는 가게입니다
해서 몇년간 20번 정도 다닌 단골집 이기도 하고요
며칠전 오전11시 오픈이라 가게 되었어요
도착해 자리 앉아 통오징어짬뽕 을 주문했는데
오징어가 아직 준비안돼 일반 짬뽕을 먹으라 하시길래
아닙니다 하고 나와 차에 타고 가게 앞을 지나는데 주방 아저씨가 나와 소금을 뿌리 더라고요
아무리 그냥 갔다 하더래도 단골이고 또한 지들이 오징어를 준비 안 해 놓고선 손님 가기도 전에 소금 뿌리는게 맞나요? 너무 괘씸하고 짜증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댓글 2
에구...
소금 뿌린순길 쓴이님 악재가 다 날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