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던애들이 안보이고 이상한 닉네임들이 대통령 공격하는게[1]
자식이 보는 앞에서 부모를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고선 천하태평으로 음반 발매 하고 유유자적하게 놀다
사건 공론화해서 취재 요청하니 취재는 거절하지만 알아서 취재하라는 동문서답을 하며 렉카 채널에 출연해 4과문 낭독했지만
폭행당시 사각지대로 끌고가서 증거 영상이 없는줄 알았지만 "경찰"이 그 사각지대에서 폭행하는 영상을 증거로 찾음
요약
1. 식당에서 떠들던 가해자보고 조용히 해달라는 故 김창민 감독을 사각지대로 끌고 나가서 폭행해 죽음에 일으게한 가해자
2. 본인은 말렸을 뿐이라며 음반 발매하고 러닝 뛰고 헬스하고 인생 즐기고 있었는데
3.경찰이 그 사각지대에서 폭행하는 영상을 찾음


댓글 53
중간에 풀어줬던 경찰도 전수조사해서 비리가 있으면 같이 조져라
니 주변 사람들이 너 같은 놈을 알고 지내는 이유로 많은 피해를 봐야하는건 당연한거다. 주변 사람들도 비슷한 부류니까 너를 미워하고 배신하겠지.
요즘은 사과를 유튜브나와서 하는게 유행인가? 사과는 당사자에게가서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
2번이나 풀어준 판사도 조사하자
우리나라 경찰 무조건 쌍방이다.
역시 취재가 시작되자........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얼마나 비일비재 하겠나... 억울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이슈화를 만들지 못하면 억울해서 자살하는 세상
뉴스도 나오고 사건이 커지니 일하는 견찰.. 진작에 이렇게 했으면 빨리 해결 했을텐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