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비행기표 예약하면서 동일인 이름앞 성을 오기로 인한 이스타항공의 부당한처신

 제주도에 거주하고 고향인 50대후반 남성입니다. 지난 4월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강화도 여행을 6쌍의 부부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하여 김포공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전에 온라인으로 비행기표를 예약하는 과정에서 부부중 여성한명 이름앞에 원래는 박씨인데 김씨로 잘못 오기 하여 비행기표 발권을 하였습니다. 이런경우는 아주 흔한일이라 해당 항공사 창구에 가면 수기로 정정하여 아무 문제 없이 이제까지 다녔고 그 것 때문에 제주공항 김포행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 창구로 가서 간단히 수기로 정정하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즐거운 여행길에 올라 1박2일 동안 여행을 마치고 김포공항 제주행 항공사인 이스타항공사를 찾아 당사자인 박씨와 박씨의 남편 하고 창구를 찾아 이름앞에 성을 김포로 올라올때 같이 정정요청 하러가면서 문제가 발생 하였습니다. 박씨는 신분증을 제시하고 정정요청을 부탁하였는데 다짜고짜 않된다고 기존 비행기표(\\50,500)을 취소(수수료\\19,000)하고 다시 발권(\\89,800)을 해야된다고 해서 박씨의 남편은 제주도에서 올라올때 아시아나항공은 아무 문제없이 해주었는데 왜 않해주냐? 이의를 제기했더니 자기네 회사규정 이라면서 그렇게 해주는 항공사에 가서 발권 하라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발권을 하여 기분좋은 여행이 마지막에 기분 더러운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구에 들어가기 전 비행기표 확인 하는 직원한테 여쭈었더니 그냥 간단히 수기로 정정 해준다는데 그분은 이스타 항공 직원이 아닌가요? 이스타항공측의 답변은 회사규정이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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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먕쓰

박씨인데 김씨로 오기하는게 흔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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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독최고꽃미남

간단한 오기는 수수료 3만원으로 변경해주는게 제일 흔하고 지금처럼 차이가 많이나면 안해주는 항공사 더러 있습니다 비행기표 확인하는 직원이 객실승무원이라면 모를 가능성이 높고 게이트 직원이라면 유사한 업무를 하는 사람인데 권한은 발권직원에게 있습니다 이름 오타는 흔하지 않은데 호의로 무료변경한것이 권리가 된 케이스 같습니다(보통은 수수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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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섬잣밤나무

a 항공사에서 해줬다고 b항공사도 해줘야 된다는 생각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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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15가입자

전에도 했던 실수를 반복하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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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법사

전화도 아니고 온라인으로 발권 하면서 이름도 아니고 성씨를 잘못 쓴거 자체가 문제 입니다. 수기 정정은 항공사 재량인 것이고, 재량이 당연한건 아닙니다. 재량으로 대응해 준 아시아나에게는 고맙게 생각해야 하겠지만, 당신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한게 문제 입니다. 항공기는 열차나 버스같은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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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튀김

그건 항공사의 규정이고 예약시 확인못한 본인탓입니다. 호의를 권리로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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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전

그래서 배려는 함부로 해주는게 아님.... 기본 장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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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자기 성씨도 모르면서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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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