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만 먹는다는 음식[8]
윈가ㄷ 방범창 설치한지 좀 오래 되어서 너무 더러워 청소를 하려고
어제 전화해서 1차 탈거 방법을 문의 했었습니다.
해서 거실은 여차 저차 해결을 하였는데
작은방은 방범창 사이즈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다 보니 탈거 안되게
윗 쪽 블럭이 고정되어 있어 그것을 제거하지 못하고
방범창을 뗄 수도 없어 인터넷에 확인되는 전화번호로 전화 해서 문의 했더니
본인들은 설치 대리점인데 왜 자꾸 귀찮은 일로 전화를 해서 문의하냐고
제가 탈거방법에 대해 전화를 하는게 실례라고
다시는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설치를 하는 곳이면 탈거 하는 거에 대해서도 문의 응대는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
제가 잘못 하는 것일까요?? ;;;


댓글 4
설치를 한 지점이면 당연히 상담 해 줘야 설치를 안 한 지점이면 민폐
설치를 하는 대리 점이지 이런 걸 상담해 주는 곳이 아니래요 ;;;; 그래서 설치하는 기사님이라도 소개해 달라니까 " 저희가 그런걸 해줄 필요는 없구요 " 라네요 ㅎㅎㅎ 진짜 대단한 방범창 회사라고 느껴 집니다
일반 개인사업자 대리점에 전화하신듯요 설치기사 알려달라한것도 그쪽에선 설치기사한테 또 물어보려는구나 생각했나보네요 보통은 그런전화가 잘 안오죠
방범창이다 보니 떼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DIY 방법도 없고 해서 문의 한건데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