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 또람푸, 네타냐후 아들이나 손주도 이란에 파병해라

그래야 공평하지.


정치인은 결정하고

기업은 무기팔고 이익내고

서민의 아들은 전쟁터로 내 몰고


전쟁 끝나면


정치인은 성과를 외치고

기업은 성과 잔치하고

서민의 아들 장례를 치른다.



현 네타냐후 가족은 미국에 머물며 호화생활...


천재명은 남의 전쟁에 우리 국군들 파병 보내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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