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50[8]




맨땅에 헤딩해서 요리를 하면서 압력솥 사용법을 익히고 제빵을 어떻게 하나 찾아보며 오븐 없이 케이크 피자 햄버거빵도 만들어보고 솥밥도 하며
드시는 분들이 항상 먹는 것만 먹어서 지겹네 하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새로운 시도들도 해보고 있습니다.
외부의 분들이 보시더라도 아 정말 좋은 식사를 하고 있구나 느끼도록요.
이 시기를 잘 버텨 발전의 기회로 삼고 요리로 밥 벌어먹고 살아도 될만큼 경제적 부담이 덜해질때 온전히 요리에만 전념할 삶을 어서 찾고 싶네요^^


댓글 10
재야 고수분께서... 무고한 양민을 얼마나 학살하시려고....
자게에선 미쉘링 쉐프십니다. 부러워요.
도심에 소규모 구내식당 차리시면 될듯 ㅇㅇ
너무 요리 잘하십니다 !! ㅎㅎ
그져 부럽기만합니다 어르신 요리 보면 저는 거의 초보수준인거 다시한번 깨닫게 됍니다
요리에 진심이신분 @..@!
여자인 제가봐도 존경스럽섭니다~
흑백요리사에 관리실맛피아 로 출연바랍니다
동업하고 싶습니다.
지겹다라는 소리가 나오면 그분이 배가 불러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도전하시는 모습도 아름다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