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사람이 무능해도 염치는 있어야지(3)
일할때 보호자를 만나는 일이 많은데 느끼는 점은 옛말 그른게 없다예요.
환자가 하는 말 들어보면 보호자가 와서 하는 말하고 거의 비슷함. 자녀들도 부모들도 똑같음.
절대 부모는 괜찮은데 애가 ***는 없음. 애가 괜찮으면 보통 부모도 괜찮음.
부부도 남편이 점잖으면 와이프 나중에 만나보면 오.. 와이프도 분위기가 비슷..
남편이 이상하면 와이프도 이상해요.. 참.. 신기방기..
참 ... 유전자가 무서운건지.. 오감이 발달해서 나와 비슷한 사람하고 결혼해 자식낳는게 무서운건지
부창부수, 콩콩팥팥은 만고의 진리인것 같아요.
항상 나 자신을 점검하게 돼요. 내가 잘못하면 부모님 욕먹이겠구나 하고요.
할말은 많지만 하않. 출근준비나 해야죠.
여러분들은 즐연휴! 저는 오늘은 낮 내일부터는 밤에 일해요.. 저대신 다들 즐겁게 지내시길

우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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