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원룸이나 오피스텔 이런곳은 어딜가나 빌런 한마리씩은 꼭 있네요

 

 

층간소음 피해 탑층으로 들어와 잠시 사는중인데 위층에서 들려오는 소음은 없는데 

이대남인지 삼대남인지 ㅆㅂ 시퀴가 문을 쳐닫을때 있는 힘을 다해 쳐닫아서 한밤중에 잠을깨네요. 
뭔 개새끼가 새벽잠이 없는건지 새벽에도 서너번 쳐나가서 쾅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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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보배일번

담배 피우러 나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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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라이트

살아보니 "빌런 보존의법칙"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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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랙스

이거 잘 알지요. 그래도 나 살던 울산 북구 화봉동 원룸의 3층 삼대놈보다 더하겠습니까. 소리 들리기로는 문을 풀스윙으로 빠방! 쌔려던져야 날 만한 소리를 냅니다. 4층 건물의 모든 유리창이 3초간 지이잉 진동합니다. 새벽이고 낮이고 매일! 매번! 더구나 새벽근무 출근이 많아요. 02시 반. 원룸 전체가 폭탄에 놀라는 기상시간이었죠. 근데 다들 착한건지 아무런 항의가 없었어요. 괜히 분란날거 같아 항의 안한 듯. 지금도 그 짓 하고 있을 거에요. 이런 뇌 질병자는 어디나 한둘씩은 꼭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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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