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운전 하면서 본 가장 기이했던 장면

 

벌써 한 십년은 된듯 ...


일요일 인가 휴일인가...


고가도로를 타고가고 있는데

새벽인데 그때가 약간 겨울쪽 으로 가고 있어서

어두웠는대요


앞에 여자가 걸어서 고가를 가로질러 가는데


완나 ....


완전나체 ...


진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발도 맨발이요 ...

 

그 근처에 모텔촌이 있었고 ..


추측컨데 마약 중독자 였던듯 ...


지금쯤 한 많이되야 40 ....


빵에 갔던지....


어쨌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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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앰M

블랙박스 영상 보존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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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테

죽었다에 한표 (소똥이 불티나 이베이 민재 양부랄) 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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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123

새벽에 완나면 영가를 본듯하구만~~~ 무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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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시기

이건 좀 다른얘긴데 20년전에 분당에서 배달알바할때... 음식 주문하고 씻는 여자들이 꽤 많았음... 결재할때 물기 뚝뚝 떨어지는 나체로 결재하는데 조금 서글프긴 했음.... 잘사는 동네 고급 오피스텔,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딸배따위 사람취급 자체를 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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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