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랑 친해지는 과정

출근해야 하는데 이중주차에 중립이 아닌 파킹으로 걸어두고, 전화번호도 안적혀 있네요.. 경비실에 요청해서 겨우 뺐습니다. 차주는 50대 아줌마이고, 자기는 파킹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덕분에 30분 날려먹었습니다.

출근해야 하는데 이중주차에 중립이 아닌 파킹으로 걸어두고, 전화번호도 안적혀 있네요.. 경비실에 요청해서 겨우 뺐습니다. 차주는 50대 아줌마이고, 자기는 파킹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덕분에 30분 날려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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