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온도는 아니지만
부산에도 초장동 이라는 동네가
완월동 이라는 사창가를
가로질러 올라갑니다
친구네 집 한번씩 갈때마다
재미나요
잡고 뿌리치고
67
I대마불사IBEST
감성제로
24
니청춘을돌려줄게
소박한 부부의 예쁜 성공 이야기
146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I대마불사I
감성제로
24
moocaa
아 쫌!!!!! ㅋㅋ
11
그라믄안대냐
성님 쫌ㅋㅋ 감성팔이 아재들 내비둬요ㅋㅋㅋ
-7
달구지997
미지근한 단어 드럽게 좋아하네
-32
21세기양자역학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고. 만족도 아니고 불만족도 아니고. 화끈한 사랑도 아니고 차가운 증오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그렇게 그럭저럭 살다가 결론은 뜨거워지죠. 그녀와의 미지근한 관계도 명확해 지고 세상은
아름답고 나는 행복한 것으로...
4
분수낙조
가난의 온도는 아니지만
부산에도 초장동 이라는 동네가
완월동 이라는 사창가를
가로질러 올라갑니다
친구네 집 한번씩 갈때마다
재미나요
잡고 뿌리치고
67
punktal
완월동 비오는 날 불쌍한 창녀들의 울음소리 한 번씩 들림. 엄마,엄마 하면서 울고 누군가는 그 소리 들으면서 담배피고.이제는 그런 풍경이 사라져서 너무 좋음.
18
짱시룸
현명한 아내를 만낫네!
128
리미너르
만낫네->만났네
1
당당어진
최고의 인복입니다
0
sieger
이거 버전만 다르지 맨날 재탕되는겅
-9
NightFlier
글 잘 쓰시는 분 들 뵈면 부럽습니다.
5
60계단치킨
유일하게 나를 불러주는 골목
-3
kuk06
공대생만 필요한 게 아니라는 걸 이런 걸 보면서 느낀다.
2
gasolin0
뭘 이룬것도 중요하지만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단걸 50넘어서 깨닫습니다..
0
21세기양자역학
글을 잘 썼네요. 이것이 문과의 힘일 듯. 옛날 소설 현진건의 '빈처'와 비슷한 분위기.
4
블랙크로우
재탕글이다 소설이다 배낀거다 뭐다를 떠나서
만족할 줄 모르고 전쟁 일으키는 트럼프와
아주 작은 것에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중
누가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인지는 각자의
영적 수준차이
1
밤하늘의Star
뜨거운 손을 잡고 그렇게 둘째가 생겼다♡
1
페어웨이
근래에 필요했던 말이네요.
0
서울일산방콕
80년대 청량리 오스카 극장에서 588을 지나 굴다리를 지나 왼쪽으로 돌면 빌라 건물들이 있었지
거기 살던 친구네를 가려면 맨날 붙잡던 누나들
0
율호사랑
그때 제친구 엄마가 588애들 상대하는 미용실을 그때 했습죠.. 그친구네 놀러가면 588이용했던 남자들 평판많이들 했던거 같아요ㅋㅋ 특히 군발이들 ㅎㅎ
0
짱구는쉬마려
저런 마인드가 너무 너무 부러워요...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저 분들처럼 행복할 수는 없다 생각됩니다... 진짜 저런 인연은 서로서로 좋은 분 만나 너무 좋을 듯...진짜 인생에서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닌데..그 쉬운 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 한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늘도 하나 배워가네요..
2
촉촉한두방
아내분만 보아도 성공한 삶이네요
3
삼송KING
결혼 잘했네~~나도결혼잘함^^
0
파라독스
속도위반이라는거네.
-2
megabox
딱 좌파 감성
-5
인타스텔라2
여름이었다
-1
구사나기교
결혼전 온천동 원룸살때
통근버스 내리는 지점이
광혜병원쪽이라 어쩔수 없이
사창가를 가로 질러서 집엘 가야하는데 누님들이 잡을때 마다 저 같은
주민이라고 여기 산다고 말하고 다닌 생각 나네요 ㅎ
나중엔 저 보곤 오늘 고생했다 그러고
1
젊은오빠
그렇게 뜨거움이 계속 되었따!
0
팩트댓글
감성을 깨서 죄송합니다만...
집이 여친 집이네ㅋ
남친이 더 이룬게없는데 꼭 가난한 여친
받아주는것 마냥 써놨네,거기에 임신까지
댓글 37
소박한 부부의 예쁜 성공 이야기
현명한 아내를 만낫네!
가난의 온도는 아니지만 부산에도 초장동 이라는 동네가 완월동 이라는 사창가를 가로질러 올라갑니다 친구네 집 한번씩 갈때마다 재미나요 잡고 뿌리치고
감성제로
소박한 부부의 예쁜 성공 이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성제로
아 쫌!!!!! ㅋㅋ
성님 쫌ㅋㅋ 감성팔이 아재들 내비둬요ㅋㅋㅋ
미지근한 단어 드럽게 좋아하네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고. 만족도 아니고 불만족도 아니고. 화끈한 사랑도 아니고 차가운 증오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그렇게 그럭저럭 살다가 결론은 뜨거워지죠. 그녀와의 미지근한 관계도 명확해 지고 세상은 아름답고 나는 행복한 것으로...
가난의 온도는 아니지만 부산에도 초장동 이라는 동네가 완월동 이라는 사창가를 가로질러 올라갑니다 친구네 집 한번씩 갈때마다 재미나요 잡고 뿌리치고
완월동 비오는 날 불쌍한 창녀들의 울음소리 한 번씩 들림. 엄마,엄마 하면서 울고 누군가는 그 소리 들으면서 담배피고.이제는 그런 풍경이 사라져서 너무 좋음.
현명한 아내를 만낫네!
만낫네->만났네
최고의 인복입니다
이거 버전만 다르지 맨날 재탕되는겅
글 잘 쓰시는 분 들 뵈면 부럽습니다.
유일하게 나를 불러주는 골목
공대생만 필요한 게 아니라는 걸 이런 걸 보면서 느낀다.
뭘 이룬것도 중요하지만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단걸 50넘어서 깨닫습니다..
글을 잘 썼네요. 이것이 문과의 힘일 듯. 옛날 소설 현진건의 '빈처'와 비슷한 분위기.
재탕글이다 소설이다 배낀거다 뭐다를 떠나서 만족할 줄 모르고 전쟁 일으키는 트럼프와 아주 작은 것에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중 누가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인지는 각자의 영적 수준차이
뜨거운 손을 잡고 그렇게 둘째가 생겼다♡
근래에 필요했던 말이네요.
80년대 청량리 오스카 극장에서 588을 지나 굴다리를 지나 왼쪽으로 돌면 빌라 건물들이 있었지 거기 살던 친구네를 가려면 맨날 붙잡던 누나들
그때 제친구 엄마가 588애들 상대하는 미용실을 그때 했습죠.. 그친구네 놀러가면 588이용했던 남자들 평판많이들 했던거 같아요ㅋㅋ 특히 군발이들 ㅎㅎ
저런 마인드가 너무 너무 부러워요...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저 분들처럼 행복할 수는 없다 생각됩니다... 진짜 저런 인연은 서로서로 좋은 분 만나 너무 좋을 듯...진짜 인생에서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닌데..그 쉬운 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 한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늘도 하나 배워가네요..
아내분만 보아도 성공한 삶이네요
결혼 잘했네~~나도결혼잘함^^
속도위반이라는거네.
딱 좌파 감성
여름이었다
결혼전 온천동 원룸살때 통근버스 내리는 지점이 광혜병원쪽이라 어쩔수 없이 사창가를 가로 질러서 집엘 가야하는데 누님들이 잡을때 마다 저 같은 주민이라고 여기 산다고 말하고 다닌 생각 나네요 ㅎ 나중엔 저 보곤 오늘 고생했다 그러고
그렇게 뜨거움이 계속 되었따!
감성을 깨서 죄송합니다만... 집이 여친 집이네ㅋ 남친이 더 이룬게없는데 꼭 가난한 여친 받아주는것 마냥 써놨네,거기에 임신까지
뜨거운 밤이군...
평강공주를 만난게 성공
메세지가 있는 짧은 소설책을 읽은 느낌!
했겠군
현명한 아내를 둔건 그어떤것보다 성공한ㅇ 인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