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달전에 잠깐 일을 쉬게되서 가족과 2박3일 제주여행을 갔었습니다 마지막날 야외 주차장에서
발이 걸려 앞으로 굴러 넘어졌습니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데 심한 타박상에 현재까지 삼각근 착용중
에 있습니다 덕분에 일당직인 저는 일도 못가고 있네요 ㅜㅜ
소득도 없는 상황에 요 몇일전에 세탁기가 자주 고장나 새걸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뒤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또 교체 에어컨 설치날 어떠한 문제로 보일러작동오류
보일러 기사가 보일러 문제는 아닌거 같고 집에 누전에 의해 보일러가 계속 재작동 하는거 같다 해서
전기점검을 기다리고 있네요 추후에 보일러도 손봐야 할거같구요 또 웃긴게 같은날
차 바퀴가 빵꾸가 나있어 긴급출동을 불렀는데 타이어 마모가 다 됐다고 교체하라해서 4짝다 교체
몇일사이 돈이 300만원 정도 깨졌네요 근데 일도 못해서 생활비까지 하면 700만원 넘게 깨지니 속이
답답 하네요 스트레스때문인지 약간의 공황증상이 다시 올라왔고 피곤한일이 한꺼번에 닥치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해도 쉽지가 않네요 쓸데없는글 주저리주저리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