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엄마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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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넌내게목욕가운을줬어BEST

흔한 사진 보다 100배 낫지

7
하늘보다푸른BEST

부모의 마음에는 귀천이 없다 어머님 생각이 나서 눈물고이네요

7
하늘보다푸른

부모의 마음에는 귀천이 없다 어머님 생각이 나서 눈물고이네요

7
넌내게목욕가운을줬어

흔한 사진 보다 100배 낫지

7
니꺼두배

어린치기에 그럴순 있다지만 오히려 사진보다 더 귀한거같은데... 손수그림으로 하나하나...

3
마눌킹

90년대에 아무리 가난해도 카메라가 없다뇨..오히려 일회용 필카가 있던 시절인데요.스케치북값보다 쌌을걸요? 급식들은 90년대랑 625때랑 헷갈리나? 주작질도 적당히좀..

-3
에깅낚시꾼

사진을 찍으면 끝인가요?사진관가서 인화비는 생각안하시는지

2
demicat

대학생때 야학을 했는데... 인생사 그리고 사람 사정은 아무도 모릅니다. 열심히 살아도 또 착하게 성실히 살아도 어려움이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가난도 생겨요. 모든게 주작이고 또 소설이면 좋지만 얼마전만해도 아니 지금도 배굶는 분들도 있으실꺼에요. 그래서 저는 감히 남의 사정을 판단하지 못하겠더라구요.그리고 80년대 90년대 집에 보물이 사진기였어요.아직도 본가에 필름카메라가 있네요.

0
마눌킹

@에깅낚시꾼 인화료도 즉석 아니면 안비쌌습니다.사진크기도 그냥 일반으로 하면 진짜 안비쌌어요.90년대에 안살아보셨죠? 그냥 엄마의 정성어린 그림이라고 썼다면 이해가 가는데 90년대에 돈이 없어 카메라가 없었단 얘긴 2020년대 중반에 돈이 없어 핸드폰도 TV도 없었다 급입니다.90년대면 이미 디카 나오며 slr급 말고는 중고 카메라 버리는것도 많았을겁니다.일회용 카메라값은 햄버거,짜장면보다 쌌고.(그래도 잘찍혔음)그니까 당시 상황을 모르는 주작이라는거죠.진짜면 엄마가 진짜 돈때문에 카메라가 없어 자기를 그린줄로 착각했거나겠죠.

0
양념대군

생각만해도 가슴아프네요

-1
파랑쥔

60년 전 받은 앨범에는 "엄마의 선물"이라고..

-2
3철희3

아무리 어리다지만 진짜 저걸 찢다니.

0
밤하늘의Star

너가 찢은건 사진이지만 실제 찢어진건 어머니의 가슴ㅠ 엄마가 되면 그 때의 엄마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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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