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주차된 차량 사고후 보험처리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jj93w73fob

5월18일 주차된 제차를 사고를 낸후 그냥 도망간 차량

경찰 신고후 방범cctv 뒤져서 가해차량 (인천 이삿짐센터)특정하여 지난주 토요일 사고로 종결되었고 6월8일 월요일 보험접수 하기로 약속했으나 10일까지도 접수를 히니주지않아 경찰에게 다시 연락해보니 가해차량 담당자 휴가로 (개소리임) 목요일까지 접수할수없다고 금요일 해주겠단 연락받았고 제차 손해사정사도 담당경찰관과 통화후 접수처리 해주지 않으면 자차처리 후 구상권 청구할수 있다고 연락을 취한후 어제 아침에 보험접수 처리를 해줬길래. 차 공업사 맡겻으나 오후에 공업사에서 보험접수 취소되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가해자는 이사짐센터 직원이고 저를 골탕 먹일려고 접수했다가 취소하는것같은데 이런 경험이 있는분 계신가요?왜 피해자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지..멀쩡히 주차된 차를 바퀴가 돌아갈정도로 박고갔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자기차량이 아니라고 보험접수 했다가 취소하기까지..너무 열받고 화나서 ..이런. 뭣같은 경우가 있는지.  이걸 처벌할 법이없다는것도 너무 웃긴거같네요 . 지금 맘 같아선 가해자 깡패라도 보내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가해자는 제차량 번호.연락처를 다아는데 피해자는 정작 가해자 인적사항을 모른다는게 말이 되나요? 넘화가나네요

저랑 같은 경험있는분 댓글부탁드려요 

20260518_191547.jpg

 

 

20260518_191545.jpg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8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