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의 방법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개토레이 음료수를 사러 와서 "이게 개또레인교?"라고 하면
개토레이 음료수 한테 한건가요? 저를 들어라고 한 소리일까요?
개똘아이 새끼라고 말하고 싶었는가보네요.
그렇게 가셨죠? 그 상점주인은 서비스직이니 아무말 못한다는 거 알고 그 약점을 노린거에요.
사고가 정말 커진 이유에요.
그 사람은 그 말 한마디 했다가 대형사고 날 줄 몰랐던거에요.
혹시 이 상황을 부산경찰청장 조차 몰랐던건가요?
이 부산사건 진짜 커서 당신들 하나하나 행동이 전부 다 나옵니다.
그 수장이 부하가 했던 짓도 모르는데 서로 몰랐던건가요?
아... 또 피해망상이라고만 하면 끝나네요.
집에 자식한테 고개 어떻게 드실겁니까? 사건은 엄청나게 커졌는데 겁나서 죽으실텐데.
증거 없는 공격하면서 피해망상자라고 몰아갔네요.
사고가 그냥 커진게 아니에요.
저 사실 "이게 개또래인교"하면 알고 공격한거죠.
개토레이 음료수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북한 사람 대려왔나요? 얘가 그 상점에서 짤릴까봐 조용히 참고 있었던겁니다.
애가 정신병이 안 나은거에요. 이런 행동을 해서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4년제 대졸자 수준의 모든 업무를 다 처리해내는데 회사 내에서는 "니 아무래도 정상같다."라고 말 했는데 심지어 회사직원이 어려운 일을 도맡아서 하시네요. 하는데 경찰이 한 행동은 피해망상으로 몰아가나요?
얘가 이런 경험을 어떻게 할까요? 평생 경험하지 못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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