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만족이든 뭐든간에 몸에 문신을 했다라는 건 평생 내가 양아치가 아니고 걸레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야 됩니다. 요즘 세월에 무슨 소리냐 할테지만 세상의 눈초리가 그리 곱지만은 않은 걸 알아야 합니다. 너도나도 문신이랍시고 하는데 그 바늘 한 방에 내 인생과 주변 가족들 인생까지 엮인다는 걸 알아야 해요.
4
니명박꾼애
시골 율 동네 아줌 띠들은 다 들어 내고 다닌는데요 ㅡ,.ㅡ 애가 4 인 아줌씨는 자랑 이라고 또 한다 던데요
0
성견사무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내 이야기 하는거 싫어하면서 남 이야기는 참 쉽게 하죠.....
후회도 그사람 몫으로 생각하고 가르치려 하지 말아요 우리...
잘 못하면 내가 타투한 사람보다 낳은건 타투안한거 하나밖에 없을지 모릅니다.
댓글 5
본인의 만족이든 뭐든간에 몸에 문신을 했다라는 건 평생 내가 양아치가 아니고 걸레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야 됩니다. 요즘 세월에 무슨 소리냐 할테지만 세상의 눈초리가 그리 곱지만은 않은 걸 알아야 합니다. 너도나도 문신이랍시고 하는데 그 바늘 한 방에 내 인생과 주변 가족들 인생까지 엮인다는 걸 알아야 해요.
시골 율 동네 아줌 띠들은 다 들어 내고 다닌는데요 ㅡ,.ㅡ 애가 4 인 아줌씨는 자랑 이라고 또 한다 던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내 이야기 하는거 싫어하면서 남 이야기는 참 쉽게 하죠..... 후회도 그사람 몫으로 생각하고 가르치려 하지 말아요 우리... 잘 못하면 내가 타투한 사람보다 낳은건 타투안한거 하나밖에 없을지 모릅니다.
늙어서 추레해져봐야
나이가 들수록 문신이 얼마나 더러워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