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매국과 배신 갖고 있는 노예







미 해군 함정을 일본, 한국 같은 해외 동맹국에 설계, 건조까지 위탁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3.5조원을 넘는 예산을 배정했다고 공식발표 되었습니다
현재 연방법으로는 미해군의 모든 전투함은 미국내에서 건조되야만 한다고 되있기에
관련 법부터 수정한뒤 한국, 일본에 미해군 전투함 건조를 요청해야할 판인데
미 해군 프리깃, 구축함 세대교체 사업들의 연이은 실패로 인해
저런데 허비할 시간조차 없을텐데
상당히 시간여유가 많아보이는군요


댓글 4
타당성 검토 위한 연구비로 약 3.5조원 배정하다니.... 배 만드는 값이네요..
미국은 제조업 끝났음...아침출근시간이 9시 라면 그시간에 전직원모두 출근한다는자체가 불가능 하다네요..애사심 그런거 없음.. 거기에 머리도 띨방해 단순반복작업도 몇번설명해줘야 ...거기에 조선업은 한국인도 안갈려는 아주거친직업인데 선진국 노동자가 저런험한 현장에서 일안하지
조선 기술인력도 매우 부족함
한화오션이 미국내 필리조선소 인수 후 시설확장하고 있음. 국내조선사들도 수주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