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너무도 그리운 어머니

 당신의 젖가슴에 고개를 묻고
엉엉 울고만 싶은 나는 어느새 너무도 커버린 나이가 많은 어린이...

 

 

https://youtu.be/0-3g2v9tAag?si=q7g_VJQ6foMv4w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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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국외의원

생각이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자장가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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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