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내 만난 600명 여자들아... 너네들이 살 수 있는 조건이 있다. 너네 막 영화보고 다니고 놀러다니제? 사실대로 알려줄게.
변호사1 : "그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사건이 너무 큰데 21세기에는 벌어질 수 없는 사건 같다는거다.)
- 대통령이 사망하는데 위에서 내 가만히 놔뒀을거 같나? 완전 표적인거다.
변호사2 : "아미 대통령 딸을 건드신거 같습니다."
(대통령 딸 벗은 몸을 봤다는 거다.)
변호사3 : "경찰관들 사건 조작했을 겁니다."
"박근혜를 사면했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
원래 니랑 박근혜 두명만 교도소 가는거였다.(부산지검 검사출신 변호사)
하나 예상하는거 박근혜가 아마 부산경찰이 2015년 12월에 면접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서 아마 여기에 책임을 물어야 해서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탄핵시킨거 같다. 왜냐면 경찰청 역사이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린 사례가 전무한거 같다. 다시 말해서 단 한건도 없는거 같다.
윤석열 대통령도 탄핵되고 감옥간거 같다.
"30대 여자 한분 소리지름 : 너 윤석열 대통령 탄핵때문에 그런거다. 그거 아니면 아무런 이유가 없다."
병원의사 : 그 9수한 사람 있죠? 그 9수한 사람 때문에 그래요.
누군가 : 그 김건희 여사 때문에 그럽니다.
그리고 윤석열 징역 5년 선고되자 한 사람이 절에서 그런다.
"너 윤석열 잡아 쳐넣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든지 편하게 다녀라."
내 만난 부산에 600명 여자들아... 너네들 지금 얘가 이거 전부 다 버틴거거든요? 그래야 너네가 사는거다.
얘 원래 죽었다. 사망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밀한 수사를 다 받고 사망하는거였다.
대통령이 저래되야 너네가 사는거다.
너네는 막 꼬추걸래 새끼라고 했지요? 사실은 저래된거였다.
하나 알려줄까?
"때려패도 막아내고 때려 패도 막아내도 또 때려 패도 막아내고 또 때려 패도 막아내고 애가 조현병을 만든 주체가 원래 경찰이었는데 여기서 또 심신미약상태가 됐는데 여기서 또 때려 패서 막아내고 진짜 애가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마지막에 또 때려패서 애가 정신질환이 심해졌는데 결국 비정한 경찰이었다."
그런데 애는 결국 정신과 집중치료를 1년 5개월째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또 그냥 갔다. 원래 경찰관 이렇게 하면 감찰과에서 바로 잡아 끌고간다.
그래... 이렇게 막아야 너네가 사는거다.
아직 뭐가 고마운지 모르겠어? 이 정도면 원래 너네 600명 여자는 못 버티고 다 사망한다. 진짜 전부 사망한다에 300%목숨건다.


댓글 1
혹시 매독이나 에이즈 보균자인가요?? 왜 다 사망한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