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은 이재명이 23년도민주당 당대표시절부터 합류하거나 지지하게 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여기에는 최민희, 정청래, 이언주, 유시민, 강훈식 등등이 다 포함됩니다.
친문 중에서 친문 이해찬계는 그나마 이재명을 그 이전인 21년부터 밀어주었습니다.
송영길은 올드재명이고 김태년도 올드재명이고 올드재명도 상당수 있죠.
뉴이재명에도 안 들고 그냥 비명이나 반명으로 남은 사람들은 거짐다 민주당에서 내쳐졌고
극히 소수만 민주당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뉴이재명에는 이재명을 찍지 않은 국민, 이재명을 찍은 국민, 고민하고 있는 부동층 국민을 포함합니다.
뉴이재명의 범주에는
과거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거나, 반대하거나, 누굴찍을까 고민하다가 이재명을 찍은 사람까지 포함합니다. 이건 부동층까지도 흡수합니다.
즉, 이재명이 21년도 민주당 경선에 친낙수박들과 싸울 때까지는 뉴이재명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뉴이재명이란 최초 한겨례가 쓴 용어이고
이재명이 당대표가 되고 또 한번 연임이 되면서 비로서 친명계에 합류하게 된 정치인들과 그 시기에 맞물려 민주당을 지지하게 된 당원들이나 일반인들 뉴이재명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25년에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또 추가적으로 민주당에 입당한 당원들과 입당은 하지 않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으니까 지지하게된 일반인들까지 뉴이재명에 포함합니다.
이러한 뉴이재명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도 환영하고 올드재명도 환영하고 이재명 강성지지층에서도 환영합니다.
누가 뉴이재명을 반대하나?
그것은 바로 2찍 국짐과 조국혁신당입니다.
뉴이재명이란
입으로는 보수 내지 진보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끼리끼리 패거리 짓고 파벌 만들고 당권에 골몰하고 공천이라는 권력을 휘두르며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일삼는 친문똥파리 패거리라는 입진보,
윤석열 극우망나니라는 입보수,
에 진절머리난 국민들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력, 국정운영 능력과 자세,
그리고 성과를 두눈으로 확인하였고 국민들이 그토록 원하던 패러다임의 전환으로써 나온
시대적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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