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노랑통닭 재밌는 상황. 쿠폰대란 주문중단 ㅎ[2]
경찰관님.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면 그런 테스트를 해도 별로 기분이 나쁜게 없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가정하는게 누군가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 못하고 사람을 때려패고 결국 칼로 사람을 찌른다는 가정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런 사람이 전혀 아니라서 반응이 없습니다.
얘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만 있어요.
흉기를 들고다니지도 않구요. 평소에 사람을 때려패면 당연히 안된다 생각하구요. 가족한테도 쳐 맞고 상대방 합의 안해주면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에요.
혹시 엄청나게 괴롭히신거 아니에요? 혹시 정신병이 심한 상태인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밀어붙이신거 아니세요? 그러면 거기서 식물인간이 되는거죠. 애가 만약 그 상태라면 생존욕구가 생기거든요. 그러면 소리를 지르게 되는거죠.
제 머리 속에는 저런 생각이 없는데요?
솔직히 저는 반응이 전혀 없어서 괜찮아요. 그냥 그런 상대방이 있는가보다 생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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