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131일 전굳이 저렇게까지 병가를 막을 필요가 있을까요? 공무원 담당자한테 뭔 손해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일도 못하는 상황인데 병가를 쓰고 안 쓰고의 차이가 조직에 해를 끼칠것도 없어 보이는데..1댓글
댓글 17
갑질 신고,직장내 괴롭힘
정신이 나갔나 너무하네
저런건 그냥 사적으로 슈욱슈욱 해 줘야됨
저런건 그냥 사적으로 슈욱슈욱 해 줘야됨
백퍼 보배할 듯
갑질 신고,직장내 괴롭힘
정신이 나갔나 너무하네
평소에 얼마나 뺀질거렸으면 저런 의심을 받겠나 싹수가 노란 놈임
선생님 거울 보세요 얼굴에 심술이 가득 붙어있진 않으신가요?
양쪽 의견을 들어봐야
저거 오래전껀데 그 담이 궁금하던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게 맞는듯.. 일단 몸이 아파도 출근해서 지한테 굽신굽신 거리면서 병가신청 받아야 되는데 노예가 당당하게 권리운운하면서 병가신청하니까 괘씸해서 저러는듯
나부랭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국방부랑 행안부 민원 넣어라~ 꽁뭔들 요즘 대가리가 점점 더 또라이되는거 같음. 30년 전에도 방위(공익)은 터치 안했다.
굳이 저렇게까지 병가를 막을 필요가 있을까요? 공무원 담당자한테 뭔 손해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일도 못하는 상황인데 병가를 쓰고 안 쓰고의 차이가 조직에 해를 끼칠것도 없어 보이는데..
존심이죠 윗분이 정확히 보신거같아요
목숨 걸고 공론화 해서 옷 벗겨 버려야지...저런 개 같은 것들이 한국을 좀먹는다.
클릭질 해서 꿀빤다는 충주인가 공무원 동급인 듯
"감히 공익따위가 내 윤허도 없이 감히?" 뭐 이런 심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