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놀던엉아170일 전떡은 반쯤 포기하신 듯 해서 안타깝네요 대신에 님의 글이 가슴에 찰싹! 와닿는 것으로 보아 문학적 재능은 콘돔 속에서 영문도 모르고 버려지는 예비 주니어들은 이해할거에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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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반쯤 포기하신 듯 해서 안타깝네요 대신에 님의 글이 가슴에 찰싹! 와닿는 것으로 보아 문학적 재능은 콘돔 속에서 영문도 모르고 버려지는 예비 주니어들은 이해할거에요.
자기위로에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주관이 우유부단한 청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