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에 화장실에 있는 아이템[3]
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00715?sid=102
"사망 소식만 올려주세요" 의 좋은 예
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00715?sid=102
"사망 소식만 올려주세요" 의 좋은 예
댓글 8
ㅅㅅ
곱게 보내면 안될 사람인데..
갈때 고통스러웠으면 좋았으련만
천수? 천벌받으라
오래 살았네
젊은시절 유도를 배웠고 그걸로 특채로 순경으로 입문 주요 고문기술 1.관절뺴고 다시 맞추기 2.칠성좌 고문:얼굴은 수건으로 덮고 물고문 발바닥에는 전기 고문 동시에 시행.
아직 살아있었네... 이런거보면 신이나 천벌 같은건 없는것 같기도하고...염라 앞에가면 좀 썬게 있을라나...
꼭 지옥에서 똑같이 고문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