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짱께새끼들 이번 칸영화제 한국작품만 쏙 빼놓고 아버지 나라 찬양일색
운동 나갔다가...
동네 식당에서 밥먹고 나오던 지인과 눈이 맞아...
운동도 못하구...
2차자리 커피마시러 끌려갔다가...
배가 꺼져서 배고프다구...
3차에 끌려감...
하필 안주가 멸치회무침이라니...
술도 못마시는디...
코크나 한잔...
여튼...
밤늦게까지 남자랑...
운동 나갔다가...
동네 식당에서 밥먹고 나오던 지인과 눈이 맞아...
운동도 못하구...
2차자리 커피마시러 끌려갔다가...
배가 꺼져서 배고프다구...
3차에 끌려감...
하필 안주가 멸치회무침이라니...
술도 못마시는디...
코크나 한잔...
여튼...
밤늦게까지 남자랑...
댓글 2
저런∼
사주면 땡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