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끄지라BEST132일 전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7댓글
그럼끄지라132일 전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7댓글
샤방님132일 전남자라면 저 문자 봤을때 바로 씨알리스 2알 먹고 향수 한번 뿌려주고 와인 한 병 꽃 하나 들고 룰루랄라 가서 질싸 여러번 하고 뻗어 자겠죠~ 보배아재들한테는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일~~~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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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게 : 뭐든지 먹어치우는 한국에 사는 게. 주식도 먹고 옆집도 먹음. 단 남편은 안먹음.
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
이씨: 나야 언제든 시간되지 갈보: 나야 언제든 벌려있지
그 이전에도 많이 함 했던 사이만 가능한 대화..ㅎㅎㅎ
함 하러 안 갔을거 같아요. 안갔다에 희수 부랄 한짝 걸께요.
하마게 : 뭐든지 먹어치우는 한국에 사는 게. 주식도 먹고 옆집도 먹음. 단 남편은 안먹음.
내가 마누라여도, 남편을 안먹었을것 같고, ->. 마누라 입장에서, 내가 남편입장에서는,,,, 마누라 밖에 없었을듯..
그 이전에도 많이 함 했던 사이만 가능한 대화..ㅎㅎㅎ
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
이씨가 참 사안의 경중을 잘 이해하는 사람인듯. 어머니 장례중이더라도, 옷 갈아입고, 바로 달려갈 자세가 잡힌 사람인듯..
저렴한 년.
집에 돼지가 없다는건가?
이씨: 나야 언제든 시간되지 갈보: 나야 언제든 벌려있지
남자라면 저 문자 봤을때 바로 씨알리스 2알 먹고 향수 한번 뿌려주고 와인 한 병 꽃 하나 들고 룰루랄라 가서 질싸 여러번 하고 뻗어 자겠죠~ 보배아재들한테는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일~~~
저거 본 구멍동서들은 무슨 기분일까...